
예비심사 청구 단계다. 희망 공모가와 청약일은 아직 없다.
씨엔티테크 공모 조건
- 시장 코스닥
- 예비심사 청구 6월 11일
- 심사 상태 청구서 접수
- 주관사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씨엔티테크 사업
씨엔티테크은 스타트업 보육·벤처스튜디오 운영사 회사다.
씨엔티테크는 스타트업 보육(액셀러레이팅)과 벤처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초기·초기성장 기업에 멘토링·자금·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씨엔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과 벤처스튜디오를 통해 직접투자와 후속연계를 수행한다. 정부·공공 과제와 연계한 육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수익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수수료·직접투자 및 포트폴리오 회수 수익이다. 고객은 초기창업자·스타트업(프로그램 참가 기업)이다. 업종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다.
- 씨엔티 액셀러레이터: 예비·초기 스타트업 대상 멘토링·자금·네트워킹을 제공하는 보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 벤처스튜디오(컴퍼니빌딩): 사내벤처·신사업 발굴·사업모델 검증 및 사업화 자원 투입으로 신사업을 직접 설계·육성하는 컴퍼니빌딩 활동이다
- 직접투자(고유계정·팔로우온): 포트폴리오 대상 초기직접투자와 팔로우온 투자를 집행해 지분을 보유하고 성장에 따른 회수 기회를 모색한다
씨엔티테크 공모, 어디를 볼까
씨엔티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스튜디오(컴퍼니빌딩)는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수수료가 중심이고, 직접투자(고유계정·팔로우온)는 포트폴리오 회수 성과가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따라서 일반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반복적인 라이선스·구독 매출만으로 보기보다 보육 운영성과와 투자자산 회수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한다.
이번 딜은 확정공모가와 밴드, 기관 경쟁률이 모두 제시되지 않아 공모가 적정성이나 기관 관심도를 수치로 판단하기 어렵다. 다만 기관 입장에서는 프로그램 수수료와 투자회수 수익의 변동성, 회수 시점의 불확실성을 함께 검토해야 해 단순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가격 산정 과정이 복잡한 편이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반복 운영하면서 직접투자와 공공·테마형 육성사업을 연결하는 구조는 사업 확장성과 포트폴리오 축적 측면에서 볼 만하다. 반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라는 분류와 실제 수익원이 다소 어긋나고, 투자회수 성과에 따라 실적 변동이 커질 수 있어 공모 조건이 공개된 뒤에는 안정적인 운영수익과 회수수익의 균형을 따져야 한다.
source:
https://ipokorea.kr/ipo/씨엔티테크
https://ipokorea.kr/ipo-subscription
https://ipokorea.kr/ipo-active
https://ipokorea.kr/ipo-calendar
※ 본 자료는 투자자에 대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금융상품의 판매나 권유를 위해 작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Inderight Investments는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투자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공모주 투자 > 공모주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알큐더스, 코스닥 예비심사 진행 (0) | 2026.10.24 |
|---|---|
|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코스닥 예비심사 진행 (0) | 2026.10.24 |
| 싸이몬, 코스닥 예비심사 진행 (0) | 2026.10.21 |
|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예비심사 진행 (0) | 2026.10.21 |
| 셀렉트스타, 코스닥 예비심사 진행 (0) | 2026.10.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