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심사 청구 단계다. 희망 공모가와 청약일은 아직 없다.
삼홍아크튜리온 공모 조건
- 시장 코스닥
- 예비심사 청구 5월 28일
- 심사 상태 청구서 접수
- 주관사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삼홍아크튜리온 사업
삼홍아크튜리온은 SMR·상용원전·핵융합 설비·기자재 제작 회사다.
SMR(소형모듈원자로)과 상용원전용 핵심기자재 및 핵융합 설비를 제작·납품한다. 대표 품목은 ITER용 열차폐체와 원전 내부구조물 등으로, 발전사·원전 EPC와 연구기관을 고객으로 한다. 대형 정밀가공·특수용접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단위 수주를 수행한다.
수익은 기자재·부품 제조·납품 중심의 프로젝트 수주형 매출이다. 고객은 원전 EPC·발전사업자·연구기관(예: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이다. 업종은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이다.
- ITER 열차폐체: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 공급한 열차폐체(고난도 핵융합용 방열·차폐 부품) 제작품이다
- 핵융합용 진공용기 포트 공급: 이탈리아 DTT사 대상 핵융합 토카막의 진공용기 포트(진공·접속부) 공급 계약 실적이다
- 상용원전 핵심부품(증기발생기·내부구조물): APR1400 등 상용원전의 증기발생기·내부구조물 등 대형 핵심 구조물 제작·가공 실적을 보유한 기자재이다
삼홍아크튜리온 공모, 어디를 볼까
삼홍아크튜리온은 ITER 열차폐체, 핵융합용 진공용기 포트 공급, 상용원전 핵심부품(증기발생기·내부구조물), SMR(소형모듈원자로)용 기자재를 제작해 원전 EPC·발전사업자·연구기관에 납품하며, 매출은 구독보다 기자재·부품 제조와 프로젝트 단위 수주에 실린다. 국제 핵융합 설비와 상용원전 부품을 함께 다루지만 프로젝트 진행 시점에 따라 매출과 손익 변동이 커지는 구조다.
이번 딜은 확정공모가뿐 아니라 밴드와 경쟁률도 제시되지 않아, 현재 단계에서 가격 부담이나 기관 수요의 강도를 판단하기 어렵다. 기관은 SMR·핵융합·원전 기자재라는 사업 방향에는 관심을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참여 수준은 향후 제시될 가격과 수요예측 결과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실적 있는 ITER 열차폐체와 상용원전 핵심부품은 사업의 실체를 보여주는 반면, 프로젝트 수주형 매출과 적자 상태는 안정적인 이익 흐름과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유망 포인트는 원전과 핵융합 설비로 이어지는 제품 확장성에 있고, 공모가 적정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조건을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하는 단계다.
source:
https://ipokorea.kr/ipo/삼홍아크튜리온
https://ipokorea.kr/ipo-subscription
https://ipokorea.kr/ipo-active
https://ipokorea.kr/ipo-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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