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심사 청구 단계다. 희망 공모가와 청약일은 아직 없다.
바이다 공모 조건
- 시장 코스닥
- 예비심사 청구 6월 23일
- 심사 상태 청구서 접수
- 주관사 NH투자증권
바이다 사업
바이다은 고해상도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 회사다.
밀리미터파 레이더(BSR·RTS 시리즈 등)를 만들어 도로 인프라와 스마트시티에 납품한다. 설치형 레이더로 차량·보행자·사물의 위치와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검지해 사고 예방과 교통 관제를 지원한다. 제품은 도로 운영자·교통관리기관·대리점 파트너를 대상으로 판매된다.
수익은 레이더 장비 판매·설치·유지보수 및 연구개발·프로젝트 수주이다. 업종은 전자부품 제조업이다.
- BSR Series: 도로 인프라용 고해상도 밀리미터파 레이더 시리즈로 교통량 측정·차량 검지에 쓰이다
- RTS Series (RTS10 포함): 가상 타깃 생성·능동형 충돌방지에 적용되는 고해상도 레이더 제품군이다
- HDR Series: 고해상도 3D/4D 레이더 기술 기반의 실내·실외 감지용 고정형 레이더 제품이다
바이다 공모, 어디를 볼까
BSR Series, RTS Series (RTS10 포함), HDR Series, BPS Series는 도로 인프라와 스마트시티에 적용되는 고정형 레이더 장비로, 매출은 장비 판매가 중심이고 설치·유지보수와 연구개발·프로젝트 수주가 보완하는 구조다. 과거 구축 이력은 현장 적용 경험을 보여주지만, 특정 고객과 대리점에 매출 접점이 모이는 만큼 이를 곧바로 수요의 확산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이번 딜은 확정공모가와 희망밴드, 경쟁률이 모두 없는 상태라 공모가 적정성이나 기관의 가격 수용도를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기관 관심은 교통관제와 안전 모니터링처럼 공공 인프라에 연결되는 제품군에 대해 선별적으로 형성될 수 있으나, 장비 매출과 프로젝트 수주가 함께 움직이는 사업 특성상 실적 지속성과 매출 가시성이 주요 검토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업 측면에서는 레이더를 단순 부품이 아니라 교통·안전 솔루션에 연결해 판매한다는 점이 적용처 확장에 유리한 요소다. 다만 아직 공모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이러한 사업 방향이 기업가치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 확인할 수 없고, 적자 상태에서는 공모가보다 향후 매출의 반복성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source:
https://ipokorea.kr/ipo/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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